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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국가에서 전염병 만연에 적극 대응

2020-03-20 16:53: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당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이 세계에로 만연되고있는 시점에서 여러 나라에서는 적극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유럽에서 감염상태가 엄중한 이딸리아는 외출을 자제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을것을 민중들에게 호소하였다.

에스빠냐 정부는 개인의료자원을 망라한 전국의 모든 의료자원을 집중시켜 전염병에 대응할것이라고 표하고 프랑스 국방부는 18일 방역 상황이 엄중한 지구에 야전병원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으며 독일과 영국도 모두 휴학 조치를 취했다.

이밖에 아메리카에서 미국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 확진병례가 급증하며 만명선을 넘어섰다.

백악관 전염병 대응 조율사업을 책임진 미국방역전문가 버크스는 18일 더욱 많은 검측 결과가 나오면서 금후 4일내지 5일동안에 미국에서 확진자 수가 급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금 미국의 여러 주에서는 불필요한 상업활동을 중지하고 음식점에서 여러 사람이 함께 식사하는것을 금지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라틴아메리카에서 브라질 자이르 보우소나르 대통령은 18일 브라질 공중재난 상태 진입을 선포할것을 국회에 신청했고 칠레는 19일 령시부터 90일간 재난성 비상상태에 들어간다고 선포했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잠비아, 지부티 등 나라에서도 18일 첫 확진병례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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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국가에서 전염병 만연에 적극 대응

당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이 세계에로 만연되고있는 시점에서 여러 나라에서는 적극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