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국제뉴스

캄보쟈 각계, 캄보쟈 훈쎈 수상의 중국방문은 두나라 친선과 상호신뢰가 확고부동함을 보여주었다고 인정

2020-02-07 20:25: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캄보쟈 훈쎈 수상이 5일 중국을 돌연방문해 중국정부와 인민의 전염병 대처에 대한 캄보쟈 정부와 인민의 대폭적인 지지를 보여주었다. 이번 방문은 캄보쟈 국내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캄보쟈 정부 대변인과 학계인사, 언론, 민중들은 분분히, 이번 방문은 캄보쟈와 중국 두나라 친선과 상호신뢰가 확고부동함을 보여주었다며 캄보쟈 인민은 중국인민과 함께 고난을 이겨나갈것이라고 표하였다.

캄보쟈 정부대변인 페이시판은, 이번 특수방문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려는 두나라 간의 진지한 정감을 구현하였다며 두나라는 행복을 함께 누리고 고난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표하였다. 캄보쟈는 중국의 예방퇴치 사업을 드팀없이 지지하고 중국인민에게 가장 진심어린 축복을 전하며 중국이 반드시 이번 방역전에서 승리를 거두리라 확신한다고 표하였다.

아시아 원경연구원 원장은, 전염병이 발생한후 훈쎈 수상은 중국과의 친선협력을 유지할것을 거듭 강조하였고 캄보쟈는 중국에서 공민을 철수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과의 항공편도 취소하지 않을것이고 캄보쟈에 있는 중국인이 감염되지 않도록 적극 보호할것이라 표했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캄보쟈와 중국 두나라와 두나라 인민간의 두터운 친선의 내실을 진일보 과시하였다. 전염병 위협에 직면해 캄보쟈는 시종 중국과 함께 할것이다. 이번 방문은 또한, 정서를 안정시키고 계속 분발하며 유력한 조치로 전병을 예방퇴치하도록 두나라 인민들을 고무하였다.

캄보쟈 언론들에서는, 훈쎈 수상의 방문에 공감을 표하였고 캄보쟈와 중국 친선이 캄보쟈 각 언론의 화제로 주목되였다.

캄보쟈 크메르 타임스는, 훈쎈 수상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발생한후 중국을 방문한 첫 외국지도자로서 이는 중국의 전염병대처에 대한 캄보쟈의 확고한 지지를 보여주고 곤난 앞에서도 철같이 견고한 두나라 친선을 과시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캄보쟈 최신뉴스사이트는, 훈쎈 수상의 이번 방문은 캄보쟈와 중국 간의 형제다운 우정을 더욱더 돈독히 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캄보쟈 중국인 일보는, 훈쎈 수상은 비상시기에 중국을 방문함으로써 중국과 동고동락하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표하였다.

캄보쟈 중국 타임스총경리는, 훈쎈 수상은 중국이 어려울때 캄보쟈는 중국과 고난을 함께 해야 한다고 수차례 강조했다며 캄보쟈 인민은 인정도 깊고 의리도 있다고 표하였다. 그러면서 캄보쟈에 있는 중국인으로서 이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표하였다.

중국인민과 동고동락하려는 캄보쟈의 립장은, 중국에 대한 캄보쟈 왕실과 정부의 대폭 지지에서 구현될뿐만아니라 캄보쟈 인민들의 실제적 행동에서 더욱잘 구현되였다.

캄보쟈 타케오성의 시민 러다니는, 마스크 백개를 구매해 중국 의료진에 지원하고 싶다며 비록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이 보잘것 없지만 힘이 닿는대로 중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표하였다. 러다니의 아들은 선천성 심장병으로 앓고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중국과 캄보쟈의 애심프로젝트의 지원하에 중국 의사의 치료를 받아 지금은 완치된 상황이다. 이 은혜를 러다니와 그 가족은 맘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세모니러는 습근평의 국정운영을 론함캄보쟈어 판의 역자이다. 또한 중국과 캄보쟈 애심프로젝트의 캄보쟈측 책임자이기도 하다. 세모니러는, 애심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은 86개 가정에서 공동으로 5천여개 마스크를 구매해 중국에 지원하였다며 그들은 비록 경제적 여건이 풍족하지는 못하지만 중국을 위해 특히는 전염병 예방퇴치의 제1선에 있는 중국 의료진에 저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은 심정이라고 표하였다.

캄보쟈에 있는 중국인과 화교, 중국 지방협회, 중국투자기구에서도 실제적 행동으로 조국과 고향에 대한 지원을 전하였다. 캄보쟈 화교계에서는 캄보쟈 주재 중국대사관을 통해 36만딸라와 6만여원을 기부하였다. 중국 면세품그룹 캄보쟈 유한회사에서는 2만여개 의료용 마스크를 긴급구매해 무한에 제공하였다. 중국 국제항공사 프놈뻰 영업부도 각종 자원을 조률해 현지기업에서 지원한 20만벌의 방호복 등 의료용품을 무한에 지원할 예정이다. 캄보쟈 주재 중국인 리사총회 회장 방교생은, 우리는 동포들의 생명건강을 아주 관심하고 있다며 조국과 고향의 전염병 예방퇴치 사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할것이고 조국이 기필코 방역사업의 승리를 이뤄내리리라 확신한다고 표하였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

캄보쟈 각계, 캄보쟈 훈쎈 수상의 중국방문은 두나라 친선과 상호신뢰가 확고부동함을 보여주었다고 인정

캄보쟈 훈쎈 수상이 5일 중국을 돌연방문해 중국정부와 인민의 전염병 대처에 대한 캄보쟈 정부와 인민의 대폭적인 지지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