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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중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사태 주목하며 지지와 협조 의원 표시

2020-02-06 20:25: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이 5일, 이날 점오까지  한국, 일본, 타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까자흐스딴, 파카스탄, 독일, 영국, 프랑스, 이딸리아, 웽그리아, 벨라루씨, 터키, 이란, 아랍련합추장국, 알제리, 이집트,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트리니대드-토바고 21개 나라 정부가 여러 방식으로 중국의 전염병통제사업에 지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기부는 가격이 있지만 정은 가격으로 가늠할  없다고 말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에 도움을 준 모든 나라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중국은 계속 책임감을 가지고 공개, 투명하게 세계 각국과 정보를 나누고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표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수호할 뿐만아니라 전세계와 지역공중보건안전을 수호하는데 노력과 공헌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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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중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사태 주목하며 지지와 협조 의원 표시

외교부 화춘영 대변인이 5일, 이날 점오까지 한국, 일본, 타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까자흐스딴, 파카스탄, 독일, 영국, 프랑스, 이딸리아, 웽그리아, 벨라루씨, 터키, 이란, 아랍련합추장국, 알제리, 이집트,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트리니대드-토바고 등 21개 나라 정부가 여러 방식으로 중국의 전염병통제사업에 지지를 보내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