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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학기술기업들이 중국과의 협력을 기대

2020-01-10 16:22: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2020년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 전자 전시회가 7일에 개막했다. 전시회 현장 곳곳에서 중국의 매력 포인트가 포착되였고 또 많은 미국 과학기술기업들이 중국과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칩 생산분야 거두기업인 퀄컴의 크리스띠야노. 아몬 총재는 신화사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퀄컴은 소미, 오포, 비보, 원플러스, 레노보 등 중국 업체와의 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는 중미 동반자관계의 본보기로 된다고 말했다. 아몬 총재는, 5세대 이동통신의 도래와 함께 퀄컴은 중국 동반자들과 더 밀접한 협력을 추진할 것이며 중국시장에서의 발전을 지지하는 동시에 중국 스마트폰의 해외 진출에 조력하여 글로벌 5세대 이동통신 단말기 시장을 선점하게 할 것이라고 표했다.

미국의 자동차 전통업체인 포드회사 역시 중국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포드 대중화구 부총재인 곽정은, 과학기술 혁신과 신 에너지 발전을 중시하는 중국과 사물 인터넷 기술, 전동차, 지능화를 추구하는 포드 회사의 전략 방침이 잘 접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으로 5년간 포드회사는 중국과의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면서 현지화된 전략협력 동반자를 확충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공동 추진해나갈 것이다.

미국의 과학기술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선호하는 원인은 거대한 시장, 막강한 제조능력, 상품의 가성비 또는 중국의 혁신기술, 중국의 지리적 위치 등인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최대 가전제품 업체인 윌풀 역시 중국 가전시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윌풀 브랜드 홍보 담당 제니프는, 윌풀 중국 본부와 글로벌 연구개발센터가 안휘성 합비에 자리를 잡았다며 합비를 기지로 하여 발전을 개척하려는 야심을 드러냈다.

2020년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전자 전시회에서 윌풀은 가상 현실 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오븐 등 스마트 주방 제품을 선보여 많은 눈길을 끌었다. 제니프는, 인공지능의 심층적인 발전에 따라 스마트 주방이 대세로 되고 있다며 중국에 막대한 시장 수요가 있는 만큼 이 분야에서 중국과 더 많은 협력을 원하고 있다고 표했다.

다국적 유명 기업을 제외하고도 미국의 많은 초창 기업들 역시 중국과의 협력에 큰 흥미를 보였다. 미국의 네비게이션 시스템 연구개발회사인 엘리스의 크로스 수석집행관은, 2015년부터 중국과 협력하고 있다며 제품의 소프트웨어 부분은 미국에서 연구개발하고 하드웨어 부분은 중국에서 제조된다고 소개했다. 이 회사는 현재 세개 중국 회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화위 그리고 북경의 통신기술회사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크로스 수석집행관은, 지식재산권이 중국과의 협력을 저애하는 리유가 되여서는 안된다며 우리는 중국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날로 진보하고 있다는 점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크로스 수석집행관은,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자아 봉페를 해서는 출로가 없다고 강조했다.

2020년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전자 전시회에 참가한 4천5백여개 업체들은 16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갔다. 이가운데 천여개 중국 기업이 참가해 중국 과학기술 기업의 글로벌 지위를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인기를 모았던 로보트 로이비에도 중국의 기술이 사용되였다. 미국 로이비 로보트 회사는 3세에서 7세 어린이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로보트를 개발했으며 심수에 기술팀을 두고 중국 엔지니어와 하께 설계, 제작 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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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학기술기업들이 중국과의 협력을 기대

2020년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 전자 전시회가 7일에 개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