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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의원 전 의장, 미국의 실패를 중국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고 주장

2019-12-02 14:17: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향항 “아시아 타임스”지 사이트가 11월 28일 미국 경제학자 데비 골드만의 글을 게재했다. 글은, 미국 중의원 강리치 깅리치 전 의장이 그의 새 저서 “트럼프 대 중국: 미국의 최대 위협”에서 미국의 절대다수 문제는 중국의 탓이 아니라 미국 자신의 문제라고 지적한 내용을 담았다.

글에 따르면, 공화당 원로이며 트럼프의 고문인 강리치 전 의장은 미국의 문제를 중국에 돌리지 않고 미국의 실패를 호되게 비판하였다.

강리치 전 의장은, 미국은 반드시 여러 조치를 취하야 하며 이 자체가 미국의 실패를 설명한다며 미국의 가장 큰 실패와 약점을 중국에 돌려서는 안되고 오히려 미국 스스로 자체 착오, 실패를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강리치 전 의장은, 미국은 제도 현대화를 실현하고 관련 개혁을 진행해야 하는 등 중임을 짊어지고 있다고 표했다.

강리치 전 의장은 책에서 미국의 짧은 안목, 자만, 부패를 그대로 드러냈다.

“2017년 바르디모에는 89%의 8학년 학생들이 수학시험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이는 중국의 잘못이 아니다...”

“의무교육단계와 대학단계에서 수학과 과학을 학습하는 미국인들이A 너무 적어 대학원에 보낼 미래 과학자들이 없으며 이는 중국의 잘못이 아니다...”

“중국 리공계 대학원생이 대폭 증가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1958년 ‘국방교육법’과 같은 항목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 역시 중국의 잘못이 아니다...”

“우리 국방기구와 운영방식이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경고했던 ‘군산복합체’를 탄생시켰고 이는 중국의 잘못이 아니다...”

“미국국가항공우주국 관료주의가 심각하고 경비 지원이 안정적이지 못한 것 역시 중국의 잘못이 아니다... 중국이 빠른 속도로 뒤쫓아오고 심지어 우리를 추월할수 있다고 믿어야 하는 충분한 리유가 있다. 이는 우리 자신 때문이지 중국 때문이 아니다...”

“화위가 세계 두주자로 되기 까지 노력한 11년래 미국의 오랜 통신회사는 관료주의가 심각하고 현실에 안주하다보니 5세대 이동통신 관련 글로벌전략을 세우지 못했다. 이 또한 중국의 잘못이 아니다...”

글에 따르면, 중의원 전 의장 강리치는 트럼프 핵심집단 성원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좋은 말만 할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강리치는 새 책에서 30페지 분량을 들여 5세대 이동통신 면에서의 미국의 부작위를 규탄하였다.

강리치는, 중국 화위회사와의 경쟁은 “미래에 대한 결정적인 지연전략경쟁”이라며 경쟁속에서 화위가 앞지를수 있었던것은 화위가 더 좋은 가격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고 더 선진적인 설비를 배치할수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강리치는 중국은 5세대 이동 기반시설 신흥 세계 경쟁에서 승산이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2015년이래 무선 기반시설에 대한 중국의 투입은 미국보다 80억 내지 백억딸라 많으며 이번 경쟁과 그 결과는 20세기 “맨하탄계획”과 달 착륙 등 프로젝트과 같은 수준이라고 할수 있다.

강리치는 글에서 미국이 방향을 바꾸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강리치는 만약 서방문명이 쇠퇴해졌다면 그것은 중국이 다른 제도를 실행하였기 때문이 아니라 서방인들이 그것에 대한 관심을 잃었기 때문이라고 경고했다.

강리치는 미국이 자만에서 깨여나고 국가부흥을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깅리치는, 미국의 모든 점진적인 반응은 모두 실패할것이라고 내다보면서 중국의 체제가 방대하고 추세가 강력한것을 감안해 미국은 정책에 대한 중대 조정과 새 기구의 발전을 통해야만 도전에 대처할수 있다고 했다. 이를테면 미국은 기술분야에서 투자해 성과를 내고 새 시장을 차지하며 더 광범위한 련맹을 건립하기 위해 새 에너지와 새 자원, 새 규칙, 새 결단력이 필요하다.

깅리치는 론술에서 이민정책을 언급하지 않았다.

텍사스 농업기계대학 에드워드 도허티 교수가 지난해 발표한 글처럼 미국을 부흥의 길로 이끄는 연구개발사업에는 중국, 인도, 이란 혹은 로씨야의 인재들이 많이 필요하다. 도허티 교수는, 아시아 각국 정부가 최우수 자국민들의 귀국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은 하나의 불안정 요소로, 미국이 아시아인재에 의존하련다면 반드시 모든 노력을 경주해 가장 우수한 인재들을 미국에 남겨둬야 한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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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의원 전 의장, 미국의 실패를 중국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고 주장

향항 “아시아 타임스”지 사이트가 11월 28일 미국 경제학자 데비 골드만의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