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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자국을 재차 “테로 지원국 명부”에 망라시켰다고 미국을 규탄

2019-11-06 16:55: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조선 외무성 대변인이 5일, 미국 국무성이 최근 조선을 재차 테로 지원국 명부에 망라시킨 것은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서 조선은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미국의 모든 주장을 반박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미국의 태도와 립장을 비추어 볼 때 조선과 미국간 대화의 창구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1일, 미국 국무성은 <2018년 국가별 테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에서 미국은 조선과 이란, 수단, 수리아를 테로주의를 지지하는 국가 명부에 망라시키고 해당 네 나라에 대한 무기수출 금지령과 경제지원 금지령을 계속 실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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