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국제뉴스

거대한 활력을 보여주고있는 중국과 아세안의 협력

2019-11-05 17:52: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제22차 중국-아세안 지도자 회의가 3일 방코크에서 진행되였다.

중국과 아세안이 대화관계를 건립한후 지난 28년간 쌍방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경제무역에서의 래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인문교류를 밀접히 해왔다. 중국과 아세안의 협력은 활력으로 충만되였고 서로에게 그리고 현 지역에 큰 복지를 마련해 주었다.

가장 일찍 동남아시아 친선협력 조약에 가입하고 가장 일찍 아세안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건립한 중국은 다년래 아세안과의 전략적 소통을 밀접히 하여 쌍무협력이 질적으로 격상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였다.

2017년에 필리핀에서 진행된 제20차 중국-아세안 지도자회의에서 쌍방은 중국-아세안 기초시설의 상호련계와 상호소통 협력을 심화할데 관한 공동콤뮤니케를 발표하고 2018년에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제21차 중국-아세안 지도자 회의에서 쌍방은 중국-아세안 전략적 동반자 관계 2030년 전망을 채택했다. 이번 중국-아세안 지도자 회의에서 쌍방은 일대일로창의와 아세안의 련통 2025 총체계획을 접목시킬데 관한 중국과 아세안의 공동 콤뮤니케를 발표했다.

이런 협력 문건은 중국과 아세안의 전략적 접목이 깊이있게 진행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아세안 의장국 주석인 타이 쁘라윳 총리는 당면 중국과 아세안의 관계를 높이 평가하면서 아세안과 중국의 관계는 아세안 대화동반자 관계에서 가장 활력 있고 가장 성과적인 동반자 관계중의 하나라고 표했다. 쁘라윳 총리는, 량측의 관계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 지속적인 발전을 수호하는 중요한 기둥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전략적 소통과 접목은 중국과 아세안의 실무적 협력에 강유력한 동력을 주입했고 특히는 질 높은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는데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게 하였다.

아세안 주재 중국대사 황계련은 질높은 일대일로를 건설하는데서 중국과 아세안은 합의를 보았으며 협력토대가 든든하고 성과가 뚜렷하며 전망이 광활하다고 인정했다.  

중국과 아세안의 협력에서 경제무역분야가 줄곧 가장 핵심적인 분야로 추진되고 있다.

지금 경제무역분야의 가치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세계경제속도가 둔화되고 무역보호주의가 성행하는 시점에서 중국과 아세안은 손잡고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고 경제무역 래왕을 심화해야 한다.

중국은 련속 10년동안 아세안의 가장 큰 무역동반자로 되였으며 올해 상반기 아세안은 중국의 두번째로 가는 무역 동반자로 되여 전년의 쌍무 무역액이 6천억딸라에 육박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싼웨이대학 요진룽 교수는 이 몇년래 중국과 아세안의 경제무역협력은 활기차게 발전하였다고 하면서, 금후 쌍방의 전자상거래와 통신, 관광, 기초시설건설 등 분야의 협력도 부단히 심화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올해 10월에 발표한 중국-아세안 자유무역구 격상 의정서는 모든 협정 회원국에 전면적으로 발효되여 중국과 아세안의 경제무역협력이 새로운 단계에로 매진했다. 향후 중국과 아세안의 11개 나라를 망라한 20억 인구를 가진 자유무역구의 전망도 더욱 찬란할 것이다.

중국-아세안의 자유무역구 격상 의정서는 모든 협정이 전면적으로 발효된후 쌍무무역과 투자를 한층 더 추진하게 될 것이다.

필리핀 무역공업부 라몬 로페스 장관은 중국은 아세안 무역동반자에 대해 줄곧 적극적인 협력 태도를 보여 주었고 아세안 국가간의 경제무역 래왕을 강화하는데 진력하여 왔다고 인정했다.

통계에 의하면 2018년 중국과 아세안 국가간의 인원 래왕이 련인수로 5천7백만명에 달했고 현재 매주 근 4천개에 달하는 항공편이 오가고 있다. 중국은 아세안의 최대 관광객 래원국의 자리를 지키고 있고 날로 많은 아세안 국가의 민간인들이 중국에 와서 일하며 배우고 있다.

필리핀 보도부 마딩 장관은 중국과 아세안 각국은 가까운 이웃으로 문화가 상통하고 평등과 포용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더욱 밀접한 인문교류는 중국과 아세안의 인문교류에 더욱 큰 예비를 가져다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