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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국가 매체가 브릭스 기제 두번째 “황금 십년”을 공동 추진

2019-11-02 09:29: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10 31일 브라질 상빠울로에서 열린 2019년 브릭스국가 미디어 고위층 론단에서 브릭스 5개 나라의 언론인들이 매체협력과 전파를 심화하여 브릭스 운명공동체 구축에 일조하자란 주제를 둘러싸고 깊이 교류했다.

언론인들은 브릭스 국가 매체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것은 시대발전 대세에 대한 순응일뿐만 아니라 브릭스 국가 협력수요에도 부합된다고 표했다.

매체 교류와 협력은 민심상통과 국가친선, 문명답습의 중요한 기반이다. 브릭스 국가 매체 협력기제가 건립된후 정기적인 고위급 론단과 합동사진전을 통해 교류방문과 합동취재를 전개함으로써 브릭스 국가 매체 협력의 내용은 부단히 풍부해지고 협력형식도 보다 다양해졌다. 력사 기록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선보인 하나하나의 생동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들은 브릭스 국가 협력의 력사를 증견했고 실무협력의 씨앗을 심어놓았다.

이미 두번째 10년에 들어선 브릭스 협력기제는 왕성한 생명력을 보여줌과 아울러 더 복잡한 세계정세에 직면해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시대 돛대우의 전망자인 언론인들은 더 단합되여 매체 공동의 책임을 짊어지고 국제여론 생태균형을 수호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

경제글로벌화와 협력상생이 대세인 당면 세계에서 국제질서를 충격하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돌출한 위협으로 대두되면서 국제정세는 여러 불확정성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에 비추어 브릭스 국가 매체는 단합되여 매체 사회적 책임을 짊어지고 다각주의를 견지하는 메시지를 방출해야 한다. 또한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공동 추진하면서 신형의 국제관계를 건설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리념이 시대 가장 강한 목소리로 되게 해야 한다.

당면 세계정보 전파가 아주 불균형하고 국제여론의 주도권은 의연히 소수 서방 매체에 장악되여 있다. 이들은 자체 우세지위를 리용하여 발전도상국가의 정책과 조치, 발전모식에 대해 편파적으로 해석하고 심지어 왜곡하고 먹칠까지 한다. 브릭스 국가 매체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바로 공정을 수호하고 진위를 가리며 각종 유색안경에 기만되지 않도록 공중을 적극 인도하기 위한데 있다.

이러한 외부도전 외에도 브릭스 국가 매체는 자체변혁에 직면해있다. 신기술의 발전은 전통매체에 커다란 영향을 가져다주었고 세계미디어업은 전례없는 변혁에 직면해있다.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을 비롯한 첨단기술을 보도 전반 과정에 더 잘 결합시키려면 각국 매체 공동의 지혜가 필요하다. 브릭스 국가 매체는 뉴미디어 발전기회를 잘 틀어쥐고 2차 우세를 잘 발휘하며 협력을 통해 신기술의 첨단진지를 점령함으로써 서방이 강하고 동방이 약한국제여론구도를 돌려세우고 발전도상국가의 국제 발언권을 수호하고 향상해야 한다.

지난 10여년동안 브릭스 국가는 중대한 국제, 지역문제에서 공동의 목소리를 냄으로써 글로벌관리체계에서 중요한 력량과 세계경제 성장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였다. 오늘날 세계가 전례없는 대변혁에 직면한 시점에서 시흥시장국가와 발전도상국가의 쾌속발전은 더 이상 막을수 없는 력사적 조류로 되였고,  브릭스 국가 매체들은 브릭스 기제 두번째 황금 십년을 실현하기 위해 손잡고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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