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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가 오래될수록 더 활기를 발하는 중국과 인도네시아간의 친선관계

2019-10-20 15:57:00     责编:김룡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국과 인도네시아간의 친선래왕 력사는 아주 유하다.옛 해상 비단의 길은 일찍부터 쌍방을 긴밀히 련계시켜놓았다.
새 중국 창건후 중국과 인도네시아 로세대 지도자들은 량국관계의 량호한 발전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다졌다.
최근년간 두나라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가 부단히 심입되고 발전됨에 따라 다각구도내에서 두나라의 협력과 상호 지지는 본지역의 번영발전을 크게 추진시켰다.
기원 4세기, 중국 불교의 고승인 법현 스님은 인도네시아를 찾았고 6백년전 중국의 유명한 항해가 정화는 7번 서양 바다로 향하는 도중 인도네시아에 여러번 머물렀는데  정화의 함대와 현지주민들간의 친선래왕 이야기는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새 중국 창건후 가장 먼저 중국과 수교한 나라중 하나이다. 모택동 동지, 주은래 총리, 인도네시아 수카르노 대통령 등 로세대 지도자들간의 두터운 우정은 두나라관계의 량호한 발전에 튼튼한 기반을 다져주었다.
두나라는 기타 아시아, 아프리카 나라와 손잡고 평화공존, “차이점을 보완하고 같은점을 도모하는것을 핵심으로 한 반둥 정신을 고양함으로써 두나라관계, 국제관계력사에 휘황한 한페지를 남겼다.
2013년 중국국가지도자는 인도네시아에 대한 국빈방문을 진행하는 기간 21세기 해상 비단의 길을 함께 건설하려는 중대한 창의를 제기했다. 방문기간 두나라 지도자는 쌍무관계를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시킬데 관련해 합의하였다. 인도네시아 수실로 대통령은 이번 방문은 두나라관계를 새 높이로 끌어올렸고 두나라관계 력사의 새 리정표로 될것이라고 표했다.
최근년래 두나라 고위층래왕은 열띄고 두나라 지도자는 상호방문과 다양한 국제장소에서 잦은 회담을 가졌다. 4월말 인도네시아 칼라 부대통령이 중국을 찾아 제2일대일로국제협력정상론단에 참석하는 기간 쌍방은 지역 종합 경제회랑건설협력계획 등 중요한 협력서류를 체결하고 두나라가 함께 일대일로”, “세계해양의 축건설을 함께 다그치는 새 로정을 개척하였다. 쌍방은 또 부총리급 대화를 비롯한 각차원의 기제를 빌어 정치안전, 경제무역투자, 인문교류 등 분야의 문제를 정기적으로 론의하고있다.
2018년 중국 인도네시아 무역총액은 774억딸라에 달했고 중국은 련 8년째 인도네시아의 가장 큰 무역동반국 자리를 지켰다. 당면 중국은 또 인도네시아의 3번째로 큰 외국투자 래원국이다. 올 상반기 인도네시아에 대한 중국의 직접투자액은 229천만딸라에 달해 지난해 전년 수준에 근접했다.
기반시설, 생산능력, 디지털경제 등 분야에서 두나라의 협력은 점차 심화되고 두나라 발전전략의 접목 첫 단계 대표적인 프로젝트인 쟈까르따-반둥 초고속철도는 전면가속의 새 단계로 들어섰다. 당면 일대일로의 중대한 기반시설건설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에 지속적인 경제효과성과 사회효과성을 안겨주고 있다.
관광, 교육, 청년, 과학기술, 체육 등 분야에서 두나라의 교류예비는 부단히 방출되고 있고 인문교류는 이미 두나라관계발전의 새 원동력으로 부상했다. 중국은 련 몇해동안 인도네시아의 주요 관광객 래원국 지위를 지켜왔고 인도네시아 학생들의 두번째로 큰 류학목적지로 되였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지도자는 20개국그룹,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기구 등 국제다각외교무대에서 여러번 회담하고 지역 열점문제, 난제를 적극 중재하고 중대한 국제문제에 함께 대처했으며 또 두나라와 기타 발전도상국의 공동리익을 함께 수호했다.
중국 주재 인도네시아 조하리 대사는 신화사의 전문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인도네시아와 중국은 다각구도내에서 서로 지지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본지역 평화안정을 함께 수호하고 지역의 번영발전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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