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국제뉴스

아세안이 주도하는 구역의 전면적 경제동반자관계 협정 담판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서

2019-10-19 15:28: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올해 들어서 아세안이 주도하는 구역내 전면적 경제동반자관계 협정 RCEP담판이 막바지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이달 타이에서는 동반자관계 협정 장관급 회의와 무역담판 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각측은 협정의 80% 문본에 대해 합의를 보았고 올해안으로 담판을 종말지을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당면 세계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무역 분쟁이 날로 늘어나고 있으며 무역 형세도 날로 긴장해지고 있다. 현 시점에서 아세안의 관련 협정 담판을 완수하는것은 구역의 산업 라인과 가치 라인의 융합,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일체화 진척을 추진하는데 유조하며, 세계 자유무역을 지지하는 면에서도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하게 된다. 담판의 량호한 진전은 현 지역내 국가의 경제 세계화를 수호하고 자유무역의 공동 정치 념원을 전달하며 또 협력 상생을 공동 추진하려는 합심력을 구현해주고 있다. 이같은 량호한 추세는 세계 무역 정세 혼란의 배경에서 특수한 의의가 있다.

구역내 전면적 경제동반자관계 협정은 아세안의 10개 나라가 2012년에 창의한것이다. 아세안은 당시 중국과 일본, 한국,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인도를 요청하여 관세 삭감과 비관세 장벽을 통해 통일된 시장의 자유무역협정을 건립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관련 협정은 세계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세계 GDP의 32%를 차지하며 세계 무역의 29%, 세계 투자의 32.5%를 차지하는 경제 규모가 망라되여있다. 이 협정은 앞으로 인구가 가장 많고 예비가 가장 큰 구역 자유무역협정으로 될 전망이다.

7년의 마라손식 협정이 현재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 앞서 일부 문제에서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였던 인도의 태도가 명랑해지고 있다. 인도가 RCEP협정에 가입하면 소프트웨어와 봉사업 분야의 우세를 발휘하여 남아시아에서의 경제 주도적 지위를 충분히 발휘하게 된다.

각측의 집행력이 강화될 경우 구역 일체화에도 새 동력을 부여하게 된다. 또한 투자가 불확실해지고 있는 세계의 위험부담을 줄여주고 세계 무역 보호주의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대한으로 보완할수 있게 된다.

타이 부총리이며 상업부 장관인 추린은, 타이는 협정 담판이 달성되도록 관련 목표를 제정하였다며, 협정은 세계 경제와 무역 파동을 줄여 각국의 지속가능 발전에 강대한 동력을 부여하게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협정이 실시되면 각측은 구역내 자유무역협력에 발맞추어 자국의 경제성장 공간을 확충하게 된다. 이는 기타 지역의 자유무역체계 구축에도 유익한 시범 역할을 발휘하게 된다.

현재 각측이 협정 타결을 위한 가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은 구역내 나라들이, 부단히 확대되고 승격되는 중국 시장에 접목하는데도 유리하다. 세계 두번째 경제체인 중국은 질높은 발전과 고차원의 개방 구도를 추진하면서 새 라운드 개혁개방에 막강한 투자와 소비 예비를 방출하게 된다. 중국은 이번 담판에서 아세안의 핵심적 지위를 존중하고 지지하면서, 담판, 협력, 성과를 추진하는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맥킨지 세계 연구원은, 중국은 아시아 지역의 기타 경제체의 닻이 될것이며 혁신과 상호 련통의 플랫폼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협정의 막바지 단계에는 일련의 불확실 요소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각 회원국은 시장 진입허가에서 더 큰 령활성을 보이고, 규칙적인 담판에서 공통점을 보류하며, 남아있는 쟁의를  해결해나감으로써 전반에 거둔 성과를 후속적인 담판에로 이끌어야 한다.

력사의 조류에 순응하는 RECP 담판은 사람들의 마음이 화합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개방과 협력만이 시대의 대세임을 구현해주고 있다. 올해 들어서 아프리카 자유무역구 건설이 정식 가동되고 남아메리카 남방 공동시장과 유럽동맹의 20년의 마라손식 담판을 마치고 공동합의를 결성했다. 개방과 협력은 경제 세계화 시대의 필연적인 요구이고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은 세계의 대세로 되고 있다.

관련 협정은 개방과 포용,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각 무역 체제를 유력하게 수호하고 단결, 포용, 개방의 아시아를 건설하여 지역과 세계 경제발전에 지속적인 동력을 부여하고 서로 다른 발전단계의 나라들이 호혜 상생하는 모델로 육성될것이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