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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은 지금

나무를 보면-박장길

2020-05-22 09:05:00     责编:李雪仙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자기 만큼 하늘땅 가진
나무들의 가득찬 빈자리
 
큰 나무는 구름에 가깝다 큰 아름다움
작은 나무는 땅에 가깝다 작은 아름다움
 
나무를 보면 그 자리에
그 나무가 있어야 할 것 같은 나무는
자기 존재 속으로 들어가 서있다
 
세찬 바람 불면
땅을 움켜쥐고 부르르 몸을 떠는
든든한 나무는 유일하다
오로지 나무이다, 오직 있으므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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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보면-박장길

자기 만큼 하늘땅 가진 나무들의 가득찬 빈자리